암호화폐의 입출금 사고에 대한 법안, 기술적 대책은 현재
거래소 등의 실수가 아니라면 이용자의 귀책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거래소 등에서 지갑 주소가 유효한 지갑주소인지 체크를 해주는 곳도 있으나
완벽한 방지는 되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오입금을 하여도 복구가 가능한 종류가 있습니다.
잘못 입력한 주소가 다른 고객의 주소와 동일한 경우에는 가능하나
이는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0x.... 로 시작되는 erc20 암호화폐 입금에서 중간의 글자 중 1,2 글자만 틀렸을 시
저 주소가 네트워크상에 실제로 존재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또한, 복구 작업은 네트워크상에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비싼 수수료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암호화폐의 오입금은 일반적으로 귀책이 입금자에게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입금시 최대한 주의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