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자면 캐바캐,
좀 더 말하자면
애초에 화자 라는 개념이 문학작품을 위한 개념이기 때문에 비문학에 적용하면 오류가 생겨요
비문학 지문의 경우, 에세이나 전기문 같은 경우엔 글쓴이가 자신의 경험을 적는 식이라
굳이 따지자면 1인칭 시점이라고 할 수도 있고
논문은 없을때가 많고
설명문은 대부분경우 없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거나 하는 특수한 경우엔
이해를 돕기위해 특정 화자가 설정된 경우도 있습니다
말꼬리와 화자 유무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