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얼마되지않은 1950년6월30 일에 미국공군이 전투기로 평양상공을 폭격했다고 유튜브 동영상에 나오던데요?

알고싶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얼마되지않은 1950년6월30 일에 미국공군이 전투기로 평양상공을 폭격했다고 유튜브 동영상에 나오던데요.그말이 사실인가요? 자세한 설명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요. 그말이 사실이라면요? 왜?서울을3일만에 빼았겼나요? 아무리 국군의 무기가 변변치 않았어도요. 제공권이 미국에 있었을것 같은데요?(파죽지세로 부산까지 밀 리지는 않았을것 같은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 제공권이 미군한테 있었다 하더라도 전쟁에 영향을 출만큼의 무기와 탄약이 없었을겁니다.그리고 지금과 달리 장거리 폭격을 할 수준도 아니였고요.그러니 초기에는 전쟁에 영향을 줄 정도의 화력이 아니였을 겁니다.

  • 6월 30일에 평양을 폭격을 얼마나 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찾기가 힘드네요.

    일단 제공권이라는 것을 지금의 전투기나 폭격기 성능으로 접근 하시면 안됩니다.

    당시의 비행기라는 것이 지금처럼 정밀타격을 광범위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에 지상군이 중요했습니다.

    그러면 지상군의 전력을 봐야 하는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초반에는 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상전에서 중요한 전차 전력이 우리쪽에는 없었고 북한은 240여대의 전차가 있었습니다.

    병력도 당시 미국은 대규모 군축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따라서 2차세계대전을 이끌었던 지휘관이든 병들이든 베테랑들은 다 전역을 한 상황이었구요.

    반면 북한은 국공내전에서 중국 공산당에 편재되어서 활동했던 부대들이 주력이 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고레벨들이 숫자도 많은 상황에서 초보들과 전쟁을 하는 격이었습니다.

    그러니 개전 초기에는 파죽지세로 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어느 정도는 버텨줬기에 미국을 비롯한 유엔군이 차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것만으로도 임무를 잘 수행했다고 볼 수 있는 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