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날씨가 1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체온 유지를 위해서 우리 몸은 에너지를 많이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음식을 찾는 것도 몸을 데우기 위한 거고 평소보다 밥을 더 많이 먹는 이유도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추우면 더 배고프고 허기지는 거 같습니다. 하절기보다는 동절기에 더 식욕이 왕성해지는 경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먹어야 면역력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고 체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