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시누하고 제주도 간다는데 기분

친구 얘기에요 시댁에서 미혼 시누하고 제주도 간다는데 항상 친구한텐 얘길 안해요 손 많이 가는 손주들이 잇는데 같이 가는걸 반기지 않는다네요 기분 나쁜게 맞는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이 시댁에서 미혼 시누와 제주도 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손주 돌봄이나 가족 일정에 대해 친구와 상의 없이 결정되고 소외감을 느낀다면 기분이 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실제로 시댁에서 며느리를 배려하지 않거나 소외시키는 상황에서 속상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족 내에서 소통과 배려가 부족할 때 이런 감정이 생길 수 있으니, 친구분의 기분이 나쁜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