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재개발 재건축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한동안 계속해서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 봅니다
공공재개발, 재건축을 내세운 작년 대책에 이어
토지 소유권을 국가서 회수하고, 2021년 2월 4일 이후 취득한
공공직접개발 내 집들은 전량 현금청산 하겠다는 무리수를 내세운 2.4대책의 경우엔
사실 진행하는게 현실적이지 않죠
그와중에 3기 신도시는 무리하게 이어간다고 하지만
현 소유주들 위주로 토지보상 저항 움직임이 계속 커지고 있고
진행한다 해도 입주까지는 적어도 10년 이상이 걸릴 것입니다
물론 민간 재개발 재건축이 풀린다면 말이 좀 달라지겠지만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결과 정말 민간 재개발 재건축이 풀린다 한들
이미 2023년까지의 미래 공급이 너무 적어서
한동안 이런 분위기는 계속 이어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