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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25.02.10

어제 오랫만에 남의집 아들이 집에서 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왔습니다.

할 일 다 해놓고

숨을 쉬려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절이 보이더군요

절에가서 숨을 쉬니 숨을 쉴수 있는 저를 보고

저녁에 술을 한잔 하며 눈물이 나더라고요

또 이렇게 한해가 시작되고 나니 한숨이 깊어지는 날이였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2.10

    어제 오랫만에 남의집 아들이 집에서 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왔습니다.

    할 일 다 해놓고 숨을 쉬려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절이 보이더군요 - 아무리 읽어봐도 무슨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절에가서 숨을 쉬니 살아있다는 자신을 보고, 저녁에 술 한자하니 눈물이 나고요.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신가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으니,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2.10

    안녕하세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지만요.

    일을 할 수 있고 숨을 쉴수있는것에 대해 감사해야할 것 같긴해요.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삽시다.

    질문자님도 오늘 하루 고생많았고요.

    힘내보십니다.

    감사일기 쓰는것도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