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조무사 같은 경우는 환자의 안심을 시키기 위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은가요?
간호 조무사 같은경우 병에 대해서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불안에 떠는 환자의 안심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불안에 떨고 있는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환자가 느끼는 불안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야 하며 차분한 말투와 톤으로 대화를 하거나 몸짓을 활용하여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해줍니다. 또한, 환자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반응해주고 긍정적인 가능성을 제시해주는 것도 안심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불안에 떠는 환자가 있다면 일단 환자에게 말을 걸어서 어디가 불편함이 없는지 듣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환자분께서 어떤것들이 불안한지 말을 하면 본인이 아는것 까지만 말씀 들고 나머지는 알아보고 말씀 드린다고 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환자분에게는 궁금한점은 의사분께 물어보고 말씀드린다고 하면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안심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환자와 관계는 인정 정도를 넘어서는 안되고, 상냥 하면서도 품위 있는 태도를 지녀야 하며'
환자나 외부인이 환자의 질병에 대해 물으면 간호조무사는 의사나 간호사에게 직접 문의를 하도록 설명을 해야
합니다.
환자가 불안함을 보인다 라고 한다면 환자의 불안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작은 말 한마디로 위로를 전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