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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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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매한 친구의 조모상 어떻게하죠?

친하다고할수없는데 그냥 아는 친구이고 1년에 1번정도 만나는 사이인데 갑자기 조모상을 당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경우 가지않지만 부의금을 해야할까요?안해도 될거같은데 좀 찜찜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1년에 한번 정도 만나는 애매한 친구관계에 조모상까지 문상가거나 부의금하지 않아도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안해도 될 거 같기는 한데 찝찝하다면 마음 편하게 조의금하는 것도 괜찮기는 합니다. 물론 최종 결정을 질문자님이 하겠지만 앞으로 관계가 지속적으로 찝찝함이 남을 거 같으면 최소 금액의 조의금 하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 친한친구가 아니라면 사실 조모상까지는 챙기지 않습니다. 간혹 그 친구가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경우라면 참석하고 조의금도 하시는 거 추천드리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사실 가지 않아도 상관없고 조의금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5만원정도 하시면 좋기는 합니다.

  • 이런 경우에는 꼭 부의금을 할 필요는 없어요.

    친한 사이가 아니고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니까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그래도 마음이 찜찜하다면 작은 위로의 메시지나 조의 표시 정도는 해도 괜찮겠어요.

    너무 강요하지 말고 본인 마음에 맞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보통 조부모상의 경우는 잘 가지는 않습니다. 정말 친한 사이여서 조문상을 가고 싶다거나, 그친구가 할머니님 손에 자라서 부모님과 같은 상황이 아닌이상...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면 조모상은

    문상도 안하지만 조의금도 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부의금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조모상은 보통 부고도 잘 보내지

    않는편인데

    조모상 까지 챙기면 갈수록 경조금이

    감당이 안될수도 있으니

    기준을 잘 설정 하시기 바랍니다.

  • 진짜 애매하네요. 적당히 친한 친구의 조모상이라니...

    함께 노는 무리나 겹치는 지인에게 조심스레 한번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모상은 정말 애매하네요... 계속 볼 친구라면 조금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 정말 애매하긴 합니다 이런 사이에는 보통 참석 안하셔도 됩니다 부모상이라면 참석 해야겠지만 할머니는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친한친구면 모를까 1년에 한번 보는 친구 할머니까지는 거의 안합니다

  •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장례식 연락이 왔다면 가는 것이 좋고 혹시 가지 않더라도 부의금을 조금이라도 챙겨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친한 친구 사이는 아니지만 그친구는 님에게 부고장을 날릴때 많은 고민을 했을겁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님은 예를들어 10만원을 잃었다면 백만원에 가치로 돌아올겁니다

    그 친구는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보는 친구이기에 참석해서 위로를 해준다면 아마 열배의

    이익이 올겁니다

  • 1년에 한번정도 만난다 적어도 친구들 모임등에서 한번쯤 얼굴 비추고 단톡등으로 연락정도는 하는 친구겠네요.

    아마 주변 친구들도 갈것이고 그상황에 질문자님 혼자 안가면 그것도 이상해보일겁니다.

    친구들끼리 말도 나올수있고요.

    방문하고 부의금을 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