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값이 최고가에 오른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럼 금값과 가장 반대로 움직이는 경제지표가 있을까요?
금갑은 안전자산의 지표라고 알고 있습니다. 금값이 올라가면 실물경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금값과 반대로 움직이는 참고할 만한 경제지표가 있을까요? 금값이 오르면 이 지표는 대체로 떨어진다. 같은 것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값이 상승하고 있는 것은 국제정세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으며 경기침체에 대한 불감감이 증가하는 것이므로 세계 교역의 규모가 감소하고 경기침체 지표인 실업률등이 증가하게 되는 경우에 금 가격이 상승하게 되요
안녕하세요. 김병섭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값과 반대로 움직이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로는 '미국 달러 인덱스(US Dollar Index, USDX)'를 들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 인덱스란?
-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로, 미국 달러화와 주요 6개국 통화(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크로나, 프랑) 간의 평균 환율을 나타냅니다.
- 미국 경제의 강도와 달러화의 국제적 위상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금값과 미국 달러 인덱스의 관계
- 일반적으로 금값이 오르면 미국 달러 인덱스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금은 달러화 약세 시기에 안전자산으로 선호되어 금값이 상승하는 반면, 달러화가 강세일 때는 금 수요가 줄어들어 금값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금값과 연관성이 있는 지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질 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금 대신 채권 투자를 선호하게 되므로 금값이 하락합니다.
2. 주가 지수: 주식시장이 호황일 때는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져 금값이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3. 지정학적 리스크: 국제 정세 불안이 높아지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금값이 상승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금값이 오를 때에 반대로 움직이는 지표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값이 오른다는 것은 경제 방면으로 불확실성이 증폭된다는 것으로
이런 시기에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에는 대표적인 위험자산인 주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