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행대출 받은것을 은행자체 채무조정신청 하려고 합니다

제가 현재 직자메 다니다 실직으로 무직이 돼었고 특별히 수익도없는지가 9개월 정도 되었 습니다. 그래서 친척 가게에서 계약서 없이 통장으로 돈받기로. 했는더 통장을 근거로 채무조정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주기적인 입금은 분명 소득활동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소득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증빙으로 통장 입금내역만으로도 가능합니다.

    빚갚을 능력을 보기 때문에 채무조정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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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자체 채무조정은 소득 증빙이 핵심입니다. 계약서 없이 통장으로 받는 급여도 3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입금된 내역이 있다면 소득 자료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은행마다 기준이 달라 일부는 4대보험 가입이나 근로계약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신청 전에 해당 은행 채무조정 담당 부서에 통장 입금 내역만으로 가능한지 먼저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은행 자체 조정이 어렵다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제도도 병행해서 알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대출 채무조정 신청 시, 무직 상태이고 공식적인 근로계약서 없이 친척 가게 통장으로 수입을 받는 상황이라면, 소득 증빙이 어렵기 때문에 조정 심사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은행 자체 채무조정은 주로 소득 증빙과 상환 능력을 기반으로 판단하므로, 통장 입금 내역만으로는 소득 인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친척 가게에서 받는 돈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임을 입증할 수 있는 추가 자료(예: 가게 영업증빙, 친척과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 진술서 등)를 준비한다면 심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직 상태임을 감안해 생계비, 자산 상황, 기타 부양가족 상황 등도 함께 제출해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채무조정은 실직·무소득 상태에서도 최근 6개월 실업 조건으로 신청 가능하나, 통장 입금만으로는 소득 증빙이 부족해 공식적인 서류를 보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친척 가게에서 근무하였으면서 계약서 없이 통장 내역만 제출하는 경우, 은행이 소득 인정 여부를 엄격히 심사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