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에서 파비코로 진화시키기 위해 사탕이 400개나 필요한 이유는 게임 내에서 파비코리가 희귀하고 강력한 포켓몬으로 취급되기 때문입니다. 파비코리는 원작 포켓몬 시리즈에서도 얻기 쉽지 않은 포켓몬입니다. 포켓몬고에서는 일부 포켓몬(특히 드래곤 타입이나 전설/준전설 포켓몬 등)이 진화에 필요한 사탕 수를 크게 높여, 게임 내에서의 희소성과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갸라도스(잉어킹→갸라도스), 보만다(쉘곤→보만다) 등도 진화에 400개의 사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