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소년 숙박 그냥 답이 없나요? 너무 막막합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라 취직해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왔는데 오늘 하루 서울에서 묵어야할 상황입니다. 찜질방에서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부모님과 통화 가능하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꼼짝없이 버스정류장에서 자야할까요? 아시는 분들은 다 지방에 계시고 저 혼자 서울에 와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요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원래 24시간 찜질방에서 부모님의 동의가 있다면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찜질방은 좀 이상하네요.. 그래도 버스정류장에서 잘 수는 없으니 주변 모텔가를 가서 똑같이 부모님의 동의를 받는다고 해보세요.
아니면 부모님 명의로 모텔을 대신 예약해서 잘 수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청소년 숙박 모텔가능할것 같습니다. 모텔에 문의 해보세요. 아니면 만화방이나 pc방가서 잠을 자보세요. 찜질방에서 안된다는것이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주민등록증이 나오면 충분이 가능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