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망신 꼴두기가 시킨다 라고는데 어물전이 무엇인가요?

속담중에 어물전 망신 꼴두기가 시킨다. 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물전이 무엇을 말하는지 아님 또다른뜻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어물전은 생선을 파는 가게를 말합니다. 꼴두기는 꼴두기라고 불리는 작은 생선을 말합니다. 꼴두기는 생긴 모습이 못생긴데다 맛도 별로 없어서 어물전에서 잘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물전 망신은 꼴두기가 시킨다'는 속담은 못생긴 사람이나 무능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을 망신시키는 것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지어새50입니다.

      미역 또는 김 그리고 생선등을 파는 가게 라고

      보시면됩니다

      다시말해 바다에서 나오는것을 파는 잠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써이입니다.

      생선, 김, 미역 따위의 어물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

      조선 시대에는 내어물전과 외어물전의 구별이 있었다.

    •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26입니다.

      어물전(魚物廛)은 생선,등 어개류와 바다나물 등 어물을 파는 가게입니다. 생선가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