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석유파동은 1973년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국간의 제 4차 중동전쟁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유가가 4배나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물가가 25%나 폭등하고, 무역수지 적자, 외화 부족, 환율 급등이 나타났습니다. 2차 석유파동은 1979년 이란 혁명으로 또다시 유가가 급등했는데, 이로 인해 1980년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심각한 스태그플이션을 겪었습니다.
이 덕분에 한국은 에너지, 산업, 수출 구조를 점점 다변화하고, 고도화하는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