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직원분들에게는 단도직입적으로. 여자 직원분들에게는 조심스럽게 부탁하는 건 여자 분들을 배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남자 직원분들이 역차별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동성이라면 편하게 말할 수 있어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녀 상관없이 똑같이 대하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눈치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저도 여초회사에서 잠깐 일해봤는데 확실히 행동을 조심해야 겠더라고요 과자 남은거 아는 여직원에게 줬는데 소문이 쫙 돌더라고요 누구 좋아한다더라는 소문은 그나마 나은데 사람차별한다고 소문이 나서 해명하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남초회사에서는 일애기를 자주 한다면 확실히 여초에서는 사적인 애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남직원을 대할때 말투를 바꾸는게 쉽지 않으면 여직원에게 말할때 넌지시 나는 편한 사람에게 말을 편하게 하는 성향이란걸 어필해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남녀 가릴거없이 일할때는 똑같이 대하는게 맞지요 요즘세상에 사람 봐가면서 말투바꾸면 오히려 그게 더 실례가될수도있고 오해를 살수있는 부분입니다 일이라는게 공적으로 돌아가는건데 성별따라서 눈치보고 말하면 본인만 피곤해지고 업무효율도 떨어지니 그냥 평소 하시던대로 단도직입적으로 예의만 지켜서 말씀하시면 큰일날일 전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