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평소 아이가 다리를 꼬운다든지 밥을 먹다가 딴짓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 눈에 보이면 보일 때마다 바로 지적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몇번 봐주다가 지적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활 속에서 나쁜 습관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던가 공부를 할 때 다른 짓을 한다든가 하는 건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을 할 때마다 지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 번 참아주다가 도저히 안 될 때 한번 지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 지인이 매번 지적을 하면 역효과만 난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