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 내는 것을 잊지 않으려면 자동이체 설정을 해두면 되는데 깜빡 잊어먹고 하루 지연 정도 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 않습니다. 한달 두달 이상 연체할 경우에 문제가 될 뿐입니다. 최저보증연금은 일정 기간 동안 보험료를 성실히 납입하고 계약 유지하면 연금 개시 전 해지 시에도 일정 금액을 최저보증해주는 저축성 보험인데요. 납입일을 하루 놓치게 되면 일반적으로 다음 영업일에 납입하면 계약이 유지되고 최저보증 혜택이 즉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라도 걱정이 되시면 고객센터에 연락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보험의 경우에는 이체를 제때 못하더라도 가상계좌를 발급받아서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상계좌를 발급받아 이체하셔도 될 것입니다. 다만 일부 상품이 경우에는 납입지연이 자주되면 최저보증률이 낮아지거나 보장 조건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자동이체설정을 잘 해두실 필요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