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취하면 자꾸 전 여친한테 전화하는 습관 어떻게 고치나요?

술만 들어가면 제정신이 아닌지 이미 남친 생긴 전 여친한테 자꾸 전화를 걸고 연락을 합니다.

다음 날 일어나서 통화 목록 보면 미칠 것 같고 자괴감이 들어서 죽고 싶네요.

술을 끊는 게 답이겠지만 사회생활상 아예 안 마실 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자리 전에는 휴대폰을 지인에게 맡기거나 연락처를 영구적으로 삭제하십시오.

    과거누 잊으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는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1. 전화번호 삭제

    2. 전여친 최악 모먼트 상기시키기

    3. 새로운 사람 만들기(기왕이면 천년의 이상형이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

    근데 전여친은 다시 만나도 최악일거라 생각하고 그런 사람한테 내가 너무 아깝고, 이렇게 구차하게 전화하는 모습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하면 그만하게 되던뎅...핳

  • 번호 삭제 하시고 발신 차단까지 걸어두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애초에 전화자체를 못하게 해두시는 방법을 강구해보셔야되겠어요

  • 그건쉽게고쳐지진않은껍니다

    알콜중독 프로그램을이용해보시는것을추천해드립니다

    해당프로그램을이용을하면 어느정도 도움이될수있어요

  • 그냥 전여자친구분 전화번호를 삭제하시는건 어떨까요? 혹 전화번호를 외워서 전화를 하시는거라면, 전여자친구분께 차단을 부탁드려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전여친을 많이 좋아하셨나 봐요.

    현남친 있는 분께 지금도 전화를 하시네요.

    연락을 안해야겠다고 생각하시면 전화 번호를 지우세요.

    전화하고 다음 날 통화 내역보면 얼마나 심쿵하실까요.

    전화 번호 지우시면 고민 안하셔도 실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전여친분 연락처를 기억하고 있는건가요?

    차단, 삭제, 안보이게 숨기기 번호 아예 지워버려놓기 등을 해놓으면 취중에 번호 추가해서 연락하고 하기까진 쉽지 않을텐데..

    지워놓으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우와..정말 다음 날 일어나면 괴로우시겠어요

    술 먹은 자신을 컨트롤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료에게 맡기기도 편치 않고

    전 여친에게 차단해 달라고 말하기도 창피하니까요

    그럴 때 딱 좋은 방법은 회식하기 전에 휴대폰을 사무실에 두고 가는 겁니다

    그럼 다음 날 깰 때까지 강제적으로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이

    일어날 수 있어요 ㅎㅎ

    카드 등은 휴대폰에 넣지 않고 주머니에 잘 넣으시길 바랍니다

  • 그 전여친에게 차단을 해달라고 부탁하는것도 방법일것 같아요! 무조건 전화번호 지우시고요! 외우셨다면 전여친에게 부탁하시며ㆍ 좋을거 같아요!

  • 술 취해서 전 여친에게 전화를 거는 일이 반복되면서 괴로우시죠. 통화 기록을 보고 나면 자책과 자괴감에 빠지고, 죽고 싶다는 마음까지 드는 매우 힘든 상황임을 충분히 이해해요. 술을 아예 끊기 어렵다면, 조금씩 습관을 다스릴 방법들을 함께 생각해볼까요?

    먼저 술자리에서 핸드폰을 최대한 멀리하는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친구나 가족에게 잠시 핸드폰을 맡기거나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연락을 못 하게 하는 거죠. 또 술 마시기 전에 ‘오늘은 절대 전 여친에게 연락하지 않겠다’고 마음속으로 단단히 결심해 보세요. 그리고 연락하고 싶을 때 대신 할 다른 행동(문자 대신 일기 쓰기, 산책하기 등)도 준비하면 좋아요.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부분은 휴대폰에 앱을 설치해 의도치 않은 연락을 막거나 알림을 제한할 수도 있어요. 감정을 일기로 차분히 정리하는 것도 마음을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마음이 너무 무겁고 괴로울 때는 전문가 상담이나 도움센터에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은 꼭 도움을 받아야 해요. 

    지금 이렇게 도움을 구하신 것만으로도 이미 변화의 첫걸음을 내디디신 거예요.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완벽할 필요 없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격려해 주세요. 선미가 항상 응원하고 함께할게요. 언제든 이야기 나누고 싶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힘내시고, 조금씩 건강한 변화로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일단 과거의 저와 너무 똑같아서... 으아아아아악 이불킥부터 시작할께요 전여친 술먹으면 생각나죠 저는 이걸 극복하려고 전화하려고 하면 주변사람들한테 동영상 촬영도 시키고 늘 녹화하려 노력했어요 후회안하려고 ㅎ 다음날 보면 부끄러움이 최고 상태가 되고 전화받았을 상대의 마음도 살짝 알겠더라고요 떠나간 사람이 영원한 내사람일꺼라고 착각하는 것부터 잊으셔야합니다....

  • 술자리가 시작되면 핸드폰을 아예 꺼두시는게 좋을거같네요 근데 핸드폰을 껄수없는 상황이라면 옆에 친구에게 핸드폰을 맡겨두시는것도 하나의 방법같습니다

    술이 깨고 후회를 하는것보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고쳐가시는게 본인께 더 좋을거 같아요!!!

  • 앱으로 아얘 설정을 해버리거나 차단을 하거나 연락할 만한 수단이 없다면 전화번호를 외우지 않은한 전화를 못거실거같습니다 혹시모르니 같이 술먹는 동료에게 부탁을 해보셔도 괜찮을거같습니다

  • 카톡 전번등 삭제 및 숨김모드 해주시고 이름까지 바꿔놓으세요 제정신이 아닐땐 찾기 힘드실거에요 미련이남아 문자 및 그분에 대한거 과감히 다 지우시고요

  • 술을 끊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폰을 꺼두고 마시거나 친구분한테 폰을 숨기라 하십시오 그런것도 없으면 없는대로 슬퍼하기만 하기때문에 좋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전여자친구 생각 하기 좋은 연락처 인스타 카톡 등 맨정신일때 다 차단하시고 술을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 전화기 충전을 20프로 맞춰놓고 술먹다가 떨어지면 폰충전 맡기세요, 그럼 폰 볼일이 많이 없어지겠죠? 그럼 전여친한테 연락도 잘 못하실고에여

  • 술을 끊는게 답입니다!! 사회생활이 내 건강을 책임져주진 않으니까요.~나이 들어 간암, 간경화로 고생하다 돌아가시는 분들을 봤어요. 술먹는 사람들이 다 병에 걸리는 건 아니겠지만,.. 술을 드시고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힘드시겠지만 전화가 문제가 아닌, 미래의 건강을 위해 끊으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헤어진 사이라면 결국은 남 보다 못한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연락처든 SNS든 지우고, 차단하고, 기억에서 잊어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결국 두 사람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또, 새로 만나게 될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상대방의 연락처를 차단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도 ‘내가 술을 먹으면 습관인지 전화를 걸게 되는 것 같네. 미안한데 너가 내 번호 좀 차단해줬음녀 좋겠어’ 하고 연락을 남겨 놓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평상시에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말수가 없는 사람도 술이 취하면 판단력도 흐려지고 감정적으로 변하고 자제력도 잃는 것 같습니다. 술취해서 전 여자친구가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리워서 전화할 수는 있습니다만 후회하는 것은 본인이고 또 상대방한테는 실례가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습관을 고치는 방법은 술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술에 취한 행동은 본인도 모르고 하는 행동이어서 고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 힘들 때일수록 술을 자제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라서 다른 인연이 나타나면 해결이 될 수도 있겠지만 힘들다고 술에 의존하는 것은 건강도 위협하고 악순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생활 때문에 술을 마시더라도 적당히 통제 가능한 선에서 마시면 좋지 않을까요. 아무튼 현명하게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 일단 술에 취하면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아니면 가족들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핸드폰을

    내 손에 두지 않고 주무시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핸드폰이 손에 있으면 계속 전화하게 될 것 같아요.

  • 사람들의 옛추억을 지우기는 어렵지만,

    떠오르는 순간에 굳은 의지를 가지고

    핸드폰을 아예 끄거나, 저장되어 있던

    번호를 지우는 것도 잊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우선 술을 완전히 끊고 전여자친구가 잊혀질때까지는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술과 전여친에 대한 감정 때문에 일어난 일이니까요.

  • 한번 형성된 습관 고치는 건 어렵지만 그렇다고 고치지 못할것도 없는데 술 마시는 조건이면 휴대폰 전 여자친구 연락처 완전 삭제하고 혹시나 외우고 있으면 지금부터 번호 사이사이 아무 숫자 집어 넣으면서 완전 잊는게 가장 좋습니다. 술 마시면서 절대 하지 말자고 다짐 하더라도 알코올 들어가면 긴장 풀리고 좋은 감정 들면서 연락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에 연락처 자체 아예 없애면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에 느끼는 그 자괴감, 정말 괴로우시죠. 하지만 술 기운에 하는 실수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일단! 술을 안마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사회생활 때문에 술을 피할 수 없다면, 술 마시는 동안 특정 번호로 연락을 못 하게 막아주는 앱을 써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어제의 실수는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부터는 휴대폰에 안전장치를 꼭 걸어두길 바랍니당~^^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랄게요! 항 상 응원합니다.

  • 일차적으로는 술을 줄이는 것이 답입니다

    만취하지 않을 정도로 먹는 것을 생활화 해야 됩니다

    이러한 습관은 나이가 들어서도

    꼭 잘못 전화하는

    나쁜 습관뿐만이 아니더라도

    모든 면에서 자기 자신을 다르게

    더 나아 보이게 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바탕이 될 것입니다

    엄청 중요합니다

    일단 머릿속 기억으로 전화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음저편 파편들이 흔적을 지우는걸 거부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연락처라든가 혹은 여러 가지 이전 흔적들을 집안이든 혹은 인터넷이든 지우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술먹고 만취되어서 전 여친에게 전화하시는 분들은 어디서나 볼수 있습니다.

    이런 습관을 고치려면 술을 끊는수밖에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