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기후 위기의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질거라 생각합니다.
인류의 기술이 발달하고 있어 이에 따라 전력 사용량을 필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력 생산을 위해 발전을 하게 되는데 발전산업에서 이산화탄소의 생성량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발전사업 중에서 화석연료 발전이 전체 발전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석탄, 천연가스의 연소를 통해 발전을 하기 때문에 직접 이산화탄소를 생산하는 양이 엄청납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발달과 같이 대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더욱 많은 전력을 사용해야 하기에 지구 온난화는 가속화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오히려 발전하는 인공지능이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을 방법을 찾아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