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눌림이 원래 피곤하면 더 잘 그러지만
제 경험상으로 보면 집이 자기랑 안맞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제가 대학교때까지 집에서 그렇게 가위를 많이 눌리고 가위눌리면 귀신도 보이고 그랬는데
거기가 공동묘지 터위에 집이 지어진 경우였거든요.
결혼하고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가위눌림이 없어졌습니다. 20년동안 가위 눌리고 살았지만 결혼후 20년동안 한번도 가위가 안눌린거죠.
또 신기한건 본가에서 자면 가위가 다시 눌린다는 거여서 이건 머 그집에 귀신들이 산다 정도로 ^^ 생각할수밖에요. 가위눌리면 저는 푸는 법도 터득할 정도였으니까요. 그정도로 가위 눌림을 달고 살았으니.
그래서 해결방법은. 가위 눌림이 심하시면 단순 비교로 다른 집이나 장소에서 자보시고 그래도 가위가 눌리는지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집에서만 잤을때 가위가 심하게 눌린다 싶으면 그 집터나 사물이나 먼가 이미 주위에 가위를 눌리게 하는 요소들이 많다는거라서 이사를 권장합니다. 참고로 가위눌림에는 집터 또는 사물도 포함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