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선배가 결혼식은 안하고 결혼한다고 하는데 축의금 어떻게?
친하게 지내는 회사선배가 있는데요.
지금은 이직을하셔서 같은 회사는 아닌데 결혼을 하는데 예식은 안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럴경우 축의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받은 만큼 하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결혼식은 안하고 결혼을 해도 연락이 없었으면 모르겠지만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으면 축하도 해주도 받은만큼 봉투는 하셔야 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받은게 있으시면 하긴 해야겠네요.
근데 식을 안하면 밥도 못먹는데 똑같은 금액을 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얼마정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정도는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면
그냥 받은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완벽한메뚜기160입니다.
일단 받으셨으면 받은만큼 계좌로 축의금을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축의금 문화가 주고 받고 하는 건데, 일단 받았으니 받은만큼 꼭 주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