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 괴롭힘 및 언어폭력이 성립될까요?
저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외식업 회사 브랜드의 총괄로 입사하였고, 2달 근무를 하면서
메뉴 변경 및 본사 감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인력이 2명 정도 부족하여 연장근무시간이 20시간은 되었고 소정 휴일은 재대로 쉬지 못하였습니다.
그와중에 한국의 관리자 분들과(회계, 인사, 홀매니저, 주방) 매주
미팅을 진행 하였는데, 여기서 저는 굉장한 모욕감, 언어폭력, 괴롭힘을 느꼈던 내용 입니다.
“연봉이 여기서 제일 높은데 빨리 하셔야죠!”
“경력직이면 한달이면 다 해야 되지 않나요?”
“정말 궁금한데, 이전에 원가 관리 안해보셨어요?”
> 저는 원가관리에 대한 보고 내용을 미루지 않았고, 현장에서의
시스템문제, 버려지는 원가들을 수정해가는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두달이 짧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충분하게 길다”
“언제까지 시간을 기다릴 수 없다”
“이러면 수셰프로 오셨으면 되는게 아닌가요”
이러한 말들을 들었습니다.
저는 헤드셰프의 경력과 총괄, 사업개발까지 여러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저에게 몰아가며 했던 말들의 의도는, 각부서의 장들이 책임자 역할을 원했었던걸로 본사에서 확인을 하였는데, 가해자들의 그동안 고생했던 노고로 인해 별다른 조취는 없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근무는 힘들다 싶어 퇴사를 하였고,
현재 본사와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확정하기 힘든 상태이며, 한국 관리자들이 이또한 반대를 하는 상황입니다.
증거 자료에 대한것은 일본 본사에 보냈던 메일 외 제가 가지고 있는 부분들은 없습니다.
모욕감, 스트레스, 정신적 피해를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