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든 강아지든 주인이 호통을 치면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겁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크게 겁을 먹으면 가까이 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맛있는 간식으로 천천히 살짝 살짝 다가가셔서 쓰다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인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야 많이 예전 같지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주인을 물었다면 당연히 혼나야하는 것입니다. 마음 약해지실 필요 없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아야합니다. 적절한 훈육이었고, 지금 당장은 보호자의 소리에 놀랐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고양이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보호자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억지로 화해를 하려하지말고 당분간 적절한 거리를 두거나, 간식을 주거나 사냥놀이를 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