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이나 B12섭취가 부족하다면 멜라닌 색소 생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붉은 고기, 계란, 우유, 치즈보다 콩 위주나 비건식 식단시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노른자를 포함한 삶은 계란이나 후라이, B12가 포함된 영유아용 종합비타민 급여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양 측면 외에는 환경과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평소대로 안정된 수면, 식사, 놀이환경을 구성해주시고 전체적인 발달 추이를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흰머리가 더 나거나 그렇다면 소아청소년과 내원하셔서 혈액검사를 통해 영양균형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