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에드바르트 뭉크의 그림 중에서도 그런 특징을 가진 작품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뭉크는 '절규'와 같은 작품으로 유명하며, 그의 작품들은 종종 고독, 불안, 우울과 같은 감정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나무에 가족들의 얼굴이 그려진 그런 작품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가능성으로는 뭉크의 다른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일 수 있으며, 혹은 다른 작가가 뭉크의 스타일을 차용해 만든 작품일 수도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이나 이미지가 있다면 더 정확한 답변이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