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여자친구가 제 월급날만 되면 명품 매장 가자고 유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평소엔 소박하다가 제 월급이 들어오면 갑자기 가방이나 신발 링크 보내면서 예쁘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대놓고 사달라는 말은 안 하지만 안 사주면 분위기 싸해지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너무 이쁘네~ 지금은 내가 못사주지만 너가 원하는거 팍팍 새줄수 있는 능력남이 되도록 열심히 일할깨~
조금만 기다려줘~
말한마디에 천냥빛갚는다고 안사줘도 말 이쁘게 하면 패스~
그래도 재촉하거나 눈치준다면 거르시구요~
선수치세요 내일월급날이네 내일만나자 맛있는거 사줄께 하세요 뭐 사 달라고 하기전에 엄마가 돈이 필요해서 이번엔 어머님 다 줘야 된다고 하세요 한동안은 그래야 될것같다고 가족핑계를 하세요 여자친구가 아직 어린가보네요 받아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고 어디에 올리고 그런거 좋아하는 스타일 아닌가요 지나치다 싶음 끝내는게 맞을듯요
아무래도 이런거는 거울치료가 답인듯 해요.
자신이 당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여성분들이 꾀나 계시는 거 같아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은 안만나는게 가장 좋은 거 같기는 합니다...!
똑같이 여자친구 월급날만 기다렸다가 스포츠카나 시계 신발을 보내보는건 어떤가요..여자친구분도 당해보셔야 상대방이 어떤 기분이 들지 생각하게돼고 그런 행동을 안하지 않을까요?
어머!!! 상상만래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여자친구분 많이 좋아하시나요??
많이 안좋아하시면 헤어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고
명품 사달라고 유도하는것 빼고 좋은점들이 많으면
한번 진지허게 이야기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월급날에만 그러는 것은 사달라고 하는 것이 맞죠. 안 사주면 분위기가 싸해진다는 건 정말 별로네요. 그냥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래 사귀는 건 질문자님만 호구 잡히는 꼴이에요. 질문자님도 여자친구한테 똑같이 한번 명품링크보내서 사달라고해보세요 월급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헤어지시길요...
개인적으로 명품은 사회적 지위나 부가 어느정도 있을 때 그 빛을 발하지 월급쟁이가 지하철 타면서 명품드는거 진짜 없어보여요.. 더군다나 여친분은 본인 능력으로 명품 백, 구두 못사나요...? 선물도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줘도 기분이 좋죠.. 남의 돈 함부로 쓰는 사람 오래는 못 볼것같습니다..
안 사줬을 때 분위기 싸해지는 건 "나 기분 나쁘니까 눈치 보고 사내라" 하고 시위하는 겁니다. 거기서 쫄아서 사주기 시작하면 질문자님 지갑 그냥 거덜 나요.
다음 월급날 되기 전에 미리 "나 이번 달부터 돈 모아야 해서 지출 팍 줄여야 한다"고 딱 선을 그어버리세요. 돈 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명품 타령하고 눈치 주면, 글쓴이님을 남친이 아니라 움직이는 지갑으로 보는 겁니다. 분위기 싸해지는 거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달라는 게 아니라 그냥 예쁘다고 말한 걸수도 있어요
여자친구분한테 이걸 보여주는 의도가 뭐냐고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사달라는 뜻이었다면 사줘도 되는 관계인지 사주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여자친구가 님을 호구로 보고 있는거 같네요.
정상적인 연인사이라면 그렇게 까지 하지는 않을거 같네요.
마음이 우러나와서 해주고 싶어서 사주는게 아니라링크 보내고 안 사주면 쎄해지는 사이라면 정리하셔야지요. 저라면 그런 여친 보면 정 떨어질거 같네요. 현명한 판단 하시길요.
이용당하는 겁니다. 그녀의 월급날에 사고 싶은 것 보내서 사달라고 해보세요 아마도, 그 쪽에서 연락을 끊을 겁니다. 사랑은 물질적인 것으로 확인하려는 부류 일 수 있어요. 관계가 오래 가려면, 내가 가능한 범위를 정해 놓고 마음을 표현 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 경제적인 부분도 서로 맡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금전적 개념이 없는 사람 같은데요…
여자친구 월급날 명품매장을 데려가 똑같이 해보세요
일하지않는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관계 잘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평생 갈 인연은 아닌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리고 분위기가 안좋다면, 그냥 헤어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능력을 더 키우셔서 더 좋은 여자분을 만나고 더 많은 여유를 가지시길 권장합니다.
여자친구분이 보내온다는 물품의 가격들이 부담없는 가격대의
물건들인가여??
그게.아니라면.....
여자친구분이 남자친구분과 사이에서 순수한 사랑의 관계 이상의
의도가 있어보이기 때문에 만남을 이어가시는 거에 대해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월급날마다 라는 말은 한달에 한번 꼴로
구매하거싶응 물품을 보내고 안사주면 삐지고..
정상적인 일반적이지 않은 철없는 행동인거 같아요.
부담없는 가격대라면 쿨하게.사주시고....
그게 아니면 헤어짐을 고려하세요
남자친구분을 지갑으로 생각하는거.같아요
상대방 배려를 전혀 안하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여자친구에게 끌려 다니면 나중에는 저축이 안되어서 결혼할때 자금이 부족할수도 있어요 이런말하면 기분 나쁠수 있으나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내 돈도 귀하고 남자친구 돈도 귀하게
생각해야 올바른 관계입니다 내 돈은 아끼고 남자친구
돈은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끌려다니지 마시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