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남이 결혼한 누나의 이름을 부르는데 왜 불편한걸까요?
결혼하고 처남이 한 명이 있는데 누나들을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누나들 부를 때 매형 앞에서도 이름을 불러요. 누나라고 불러야 되지 않나요? 친근감의 표시일지 모르겠으나 저만 불편한가요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남이 결혼한 누나를 이름부른 다구요 그런 말은 처음 들어요 어떻게 동생이 누나 이름을 부르나요 그런집을 본적이 없어서요 동생이
이름부르는데 당연하게
받아들인 누나가 권위가
없네요 누나를 막대하는
동생같은데 싹ㅅ 없네요
저 같으면 관대하게 넘기지
않을것 같네요
처남이 아직 철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형 앞에서 뿐 아니라 결혼을 한 상태라면 당연히 이름을 부르면 안됩니다. 미혼 이라면 모를 까 결혼을 한 후라면 당연히 누나라고 하고 존대말을 해야 합니다 가정 교육 문제 까지 말이 나올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누나가 결혼을 했다면
매형도 있기 때문에 누나를 부를 때는 조심해야 함이 맞습니다.
즉, 이름 보다는 누님 또는 누나 라고 불러야 함이 맞습니다.
막내라 철이 없어서 인지 아니면 인성이 부족하여 예의가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처남이 행동을 조심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하는 것은 사실 입니다.
결혼한 누나 이름을 매형앞에서 부른다는 것은 그 처남이 ㅆ가지가 없는것입니다. 당연히 누라라고 불러야 하는것이죠. 그것을 가만 두고 보는 부모나 또 받아들이는 누나나 ~ 다 똑같은 사람들 같네요
처남이 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함께 자랄때는 서로 이름을 부르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제 성인이 되고 더구나 누나가 결혼했으면 고쳐야 합니다.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분명 형님 입장에서 충분히 화가 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번 경고를 직접해주세요.
애도 아니고 다커서 결혼까지한 누나한테 이름부르는게 정상이냐고 누나라고 확실하게 부르라고 이야기하시고 그래도 말안들으면 집안의 어른으로서 물리치료좀 해주시고요.
부부는 일심동체 촌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는 뜻은 처남도 친동생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형이되서 집안의 체계를 제대로 바로잡으셔야죠.
누나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예의이지만, 최근에는 가족마다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만 불편한 것이 아니며, 가족 내에서 대화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호칭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남이 결혼한 누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친해지자는 의미 뭐 이런 거이기 때문에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너무 거슬린다면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야기하면 더 서먹해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