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글의 당사자입니다 잘 읽어뵈주세요 제기 욕먹는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재가 이글의 여친입니다 다들 같은 의견이시더군요
쉬는 시간 1시간인데 저랑 조금 얘기하고 30분 자겠대요 그래서 왜자냐고 했어요 어자피 의자에서 자는데
저는 야간근무하고 또오전 한다해서 일찍 재웠습니다 7시간은 잤겠죠 (깼으면 어쩔수없지) 10시에서 7시 넘어서 잤으면 평균은 잤잖아요? 그리고 야간도 하겠다고 했고(본인 선택임) 지가 오전에나가서 회의하고 끝나고 연장 해서 야간하하겠대요( 아무도 그렇게 하라 안했음)그리고 일하고오면 피곤할테니까 연락안합니다 그래서 그때라도 하는거구요 쉬는 시간에 잔다 해봤자 편하게 자겠어요? 그래서 그러는건데 제가잘못됀 겁니까? 집가서 잘때는 피곤하겠다 싶어서 혹시 깰까봐 푹 자라고 카톡도 안합니다 (참고로 깨서 연락오면 몰라 그러지 않고서야 연락안합니다 남친연락안해도 피곤해서 자겠지싶어 냅두고 싶은데.. 연락와도 더 자지 왜깼나 푹못자나싶어 걱정입니다) 이래도 제가 욕먹을일입니까? 너무 억울해서 올려요 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의 생각은 각기 다르죠! 순간적으로 보는 것과, 생각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죠! 표현을 오해할수도 있답니다. 진실은 서로 마주보고 대화를 통해 오해만 풀면 되시겠네요~~
같은상황에 서로 다른생각 입장차이가 크네요 배려를 오해했네요
충분하게 대화로 풀어야겠어요
사랑하고 아껴주고싶은맘이 이기적이라하니많이 속상했네요 해서 싸움은 양쪽이야기를 듣고 판단해야된다는말이 새삼스레 떠오르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서로가 다른점인 부분인것들이 합치고 서운해진것 같은데 최대한 솔직하게 내 생각인 이렇고 이건 서운하다고 상대방에게 말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내 연애가치관이 중요한건데 주변 분들에게 묻는것은 좋으나 결국 법적으로 정해진 부분도 아니고 감정적인 부분이라 답이 없어요
반대로 남자친구분 입장에서 야간근무를 한다는게 선택이라고 해도 말 못할 회사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정도 있을수도 있고, 서로가 모르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 저는 당사자분들의 직접적인 대화와 조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전 질문에 대부분 여자친구가 잘못했다고 한 것에 대해 억울해 하는거 같은데 연인 사이에 사소하게 발생하는 문제로 그냥 대화로 푸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누구 잘못이 더 큰지 확인해 달라고 하는것은 서로 감정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평가를 받기 보다는 남자친구와 잘 푸시기 바랍니다.
질문자님 아하 이용자들은 원래 질문을 올린 사람의 글만 보고 판단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공정하게 얘기를 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질문에 올라온 내용만으로 판단을 했을 때 그렇다는 의미로 답글을 다는 것이죠
두분이 왜 여기와서 이러시는지 모르겠고요 뭔 소리를 듣고 싶어서 글을 쓰시는건지 모르겠으나 둘이 대화로 푸시던지
아니면 헤어지시던지 사귀는게 엄청난 것도 아닌고 그냥 오늘 당장 헤어지면 남남인건데요 사귀는 상태도 남남이나
마찬가지죠 결혼을 한것도 아니고 그런데 뭔가 그렇게 서로 힘들게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억울해 하실건 없습니다.
남자친구분 글보면 아시겠지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디테일한 내용은 없습니다.
뭔가 스스로에게 유리하게 글이 나오게끔 한게 아닌가 싶기는한데요.
또 여자친구분 글을 보니 여자친구분이 그럴만도 했겠다 싶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래서 어느한쪽 말을듣고 판단하고 왈가왈부하기 보다는 양쪽에 말을 다 들어봐야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그쵸 낮에는 피곤할까봐 연락도 못하면 근무할떄 그나마 쌩쌩한시기에 목소리 한번듣는게 연인이라면 당연한 부분일수도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피곤해서 연락안하고 일해서 힘들어서 쉰다고 연락 안하면 연애라고 볼수없는 데이트 메이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것이니까요.
아무쪼록 두분이서 대화 잘 나누셔서 중간 합의점을 찾는게 중요해 보이네요.
글의 여자친구분이시군요. 아마도 서로 오해가 있다면 당사자들끼리 대화로 풀어내는것이 가장 합리적일겁니다. 두분이 사소한 오해로 싸우면 평생 함께하기는 어려울수도 있습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