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가지 아셔야될께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는 학생을 많이없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으시니 조급해 하지마세요 조급해 하시면 선택하기가 어려우실수도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베이킹은 성인이 되어서도 할수가 있으니 엄청나게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공부를 열심히 하시면서 찾으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는 나이는 진로를 결정하면 그게 무기인 나이지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절망해야할 나이는 아닌거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부모님들이 태권도학원 피아노학원 등등 많이 보내죠 그런 이유가 뭘까요? 자녀에게 맞는 일인지 맞지 않은일인지 확인해보는겁니다 자녀가 태권도를 다니는데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고 재능도 없어보인다? 그렇다면 수많은 길중에 하나는 아니라는것을 보장해준거에요 앞으로 많은 시도들을 해보시고 이게 나에게 맞는지 맞지 않다면 수만은 일중에 하나씩 지워나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