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동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연령대가 어떤지 알 수 없어서 단정지을 순 없지만
보통 유아시기 장난기 있는 성향은 점차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차분해 질 수도 있긴 합니다 .
또 활동성이 많은 아이를 부모가 얌전하거나 차분해지기 바래서 자칫 지나지게 통제하다 보면
아동 주도성이나 자율성을 저해시킬 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아이 자체가 활동성이 많고 에너지가 있는 편이라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의 영향일 수 있어
아이 특성에 맞는 사회성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정 내에서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가족들과 기본적인 사회성을 배울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직접 보여주기도 하시고,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타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활발한 아이라 힘드실 수 잇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는 양육과정이니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