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말씀하신 복지국가에 거주한 적은 없지만, 해당되는 나라에 사는 사촌이 있습니다.
매우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보장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료, 취업, 교육 등
단지 국가에서 지원해준다는 의미나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개인의 삶을 국가가 책임져준다라는 의식이 매우 강하게 깔려있습니다. 물론 세율등이 무시못할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이나 이러한 제도 위에서도 노동 자체에 대한 의욕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