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화분을 식물의 영양흡수 및 배출을 잘할수 있는 화분으로 다시 만드는 방법은?

예전에 식물이 말라서 흙을 분리하고자, 빼내려다가 고생한적이 있는데 그안에는 스티로폼 조각들과 망사조각들과 망선반조각들, 스티로폼 알맹이, 알수없는 섬유조직인지,알수없는 뿌리들로 얼켜져 약간의 모레 돌 약간의 흙 등으로 채워져 있었는데요. 쓰레기만 모아둔 화분 같았는데요. 그런화분을 다시 관리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화분은 배수와 통기성을 위한 재료가 뒤섞여 엉킨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모든 내용물을 제거하고, 뿌리 잔여물과 이물질을 완전히 털어낸 뒤 화분을 세척, 건조합니다. 이후 망사나 작은 자갈로 배수층을 깔고, 그 위에 배양토를 채워주세요. 스티로폼 대신 가벼운 마사토나 난석을 쓰면 뿌리가 숨쉬며 영양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배출할 수 있습니다.

  • 구입한 화분은 일단 분갈이를 해야 합니다 그대로

    키우면 식물이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시들어

    갑니다 배양토를 사서

    기존화분에 있는것은 다

    버리고 새로운 흙으로 옮겨 심어야 잘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