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정해진 부분은 없습니다. 보통 전세나 매매처럼 대출이 필요한 경우라면 계약부터 잔금까지 최소한달이 걸리기 떄문에 보통은 만기 3~4개월 전부터 알아보는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월세의 경우도 원하는 매물을단기간에 찾을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이 제한적이므로 만기 3개월전부터는 알아보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즉, 현재도 알아보실 시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4월부터 알아보실 경우 만기한달전이므로 원하는 매물이 있더라도 전출입을 맞추기 기간이 짧아 포기를 하는 상황도 있을수 있기에 너무 촉박할수 있다는 게 개인적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