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지진은 판구조론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현재 보고 있습니다. 이는 지구의 지표면에 지각부분에 단단한 판이 있으며 맨틀위에서 대류에 의해서 천천히 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서로 맞닿거나 충돌하거나 갈라지거나 미끄러지게 되면서 부딪힘에 따른 에너지 변화로 발생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때 판의 경계부분에 따라 발산형경계(두판이 서로 멀어짐), 수렴형경계(두판이 서로 충돌함), 변환형경계(두판이 서로 미끄러짐 반대로) 로 나눌수 있으며 큰 압력과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지진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지진파가 발생하는데 P파, S파, L파로 나누어서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