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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누나가 매형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족들에게 선포를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말도 안된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동생인 저는 아직 아무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결혼생활을 잘 하다가 갑자기 이혼한다고 하는데 동생으로써 누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성훈 변호사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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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정당이 있는 것은 아니나 누나분도 많은 고민 끝내 내린 결론일테니 믿고 응원하겠다 정도가 무난해보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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