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아이가 언어지연이 있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언어 자극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의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언어적 자극(책읽어주기, 아이와 대화하기, 동요듣기)을 주고 격려하며 기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의에 따르면
18개월까지 단어 발현이 나타나지 않거나 24개월까지 두 단어 연결이 나타나지 않으면 병원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인 평가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는 생후 10~11개월경에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게 됩니다.
생후 12개월경에는 두 단어 또는 세 단어의 의미 있는 말을 고정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18개월~24개월 사이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한 시기입니다.
18개월에는 10개가량의 단어를 사용하는 정도였다면, 24개월에는 사용할 수 있는 단어가 100~200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점을 유심히 살펴보고 언어지연이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