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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통은기발한학자
나이 33살 8년차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로서 자부심과 포트폴리오를 지킬 수 있는 회사를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자부심과 포폴은 지킬 수 없지만 연봉을 올릴 수 있는 회사를 다니는게 나을까요?
둘 다 충족할 수 있는 회사는 학벌 등등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포기입니다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숙련된검은꼬리104
나름 전문직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의 분위기로는 솔직히 연봉에 대한 중요성을 너무 높게 판단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아보니 내가 연봉을 포함하여 얼마나 만족스러운 삶의 살아갈 수 있는가를
고려해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애매한 표현이긴 합니다만, 질문 주신 분의 삶의 방향이 무엇이었던 가를
다시 생각하시면서 선택하신다면 뭐든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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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딩젤
디자이너로서의 자부심은 회사 밖에서도 채울 수 있지만 무너진 경제력은 회복하기 어렵기에, 우선 연봉을 선택해 삶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추천합니다!!!🥹🥹🥹지금 높은 몸값을 확보해 두는 것이 단순한 돈의 문제를 넘어 훗날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생각하며 회사 업무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은 퇴근 후 개인 작업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보완하면 좋을것 같습니당!!!!
가즈아크루즈
일단 저라면 아직은 디자니어로서 자부심과 포트폴리오를 지킬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다니시면서 커리어를 쌓으시고
나중에 돈이 되는 곳으로 이직을 하시는 것도
좋은 계획으로 생각이 됩니다.
강직한사자
저는 후자를 선택해 연봉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의 자부심과 포트폴리오는 회사생활 외에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인이라면 연봉이 우선인것같습니다.차이가 크다면 무조건연봉을 따라가는것이 삶의질이 달라진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