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말고 부침가루를 쓰세요!
그리고 반죽할때 멀 넣지 마시고요!
최대한 조금 섞으세요!
많이 섞으면 섞을 수록 바삭함과는 거리가 멀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직접 만들어본 경험으로는 반죽을 미리 풀어서 거기에 김치를 섞는 것보다
김치를 미리 자르고 거기에 부침가루를 붓고 물 조절해가면서 섞어주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합니다.
너무 많이 섞어주면 뭐가 생성되서 그게 바삭함을 없센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기름을 많~~이쓰셔야 합니다.
오히려 기름을 적게쓰면 전이 기름을 흡수해서 더 느끼해집니다.
아주 넉넉히 붓고 튀기듯 부쳐주시면 됩니다!
그럼 맛나게 드세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