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분은 시간이고 실제 주행거리에 따라 다르겠지요.
시내주행의 경우와 고속주행의 경우에 따라 연비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서울기준으로 시내주행이라고 가정하고 대략 10키로가량 거리라고 가정하면
10키로면 차량에 따라 연비가 다르긴 하겠지만 (아반떼의 경우 시내주행시8.3KM, 공인연비는 13.1KM 정도로 봅니다.)
차량연비가 10키로라고 가정하고, 식당까지 가는데 1리터, 오는데 1리터 총 2리터를 사용한다면
현재 휘발유가격을 1,560원이라고 본다면 왕복 3,120원이 들어가기에 배달비4천원 보다는 조금 저렴합니다.
연비가 10키로로 가정한것으로 실제 시내주행시에는 정차, 신호대기 등으로 연비가 많이 떨어지기에
직접 움직이는 수고로움은 계산에서 빼고 산정한다고 하셨으니
10키로를 넘는다면 배달을 시키시는것이, 5키로 미만이라면 직접가시는 것이 더 효율적일꺼 같습니다.
(만약 전기차라면 픽업이 더 이득입니다.^^)
음식가격이 저렴하면 배달비가 참 아깝기는 한데요.
거리를 잘 생각해 보시면 오히려 기름값도 더들고 시간도 낭비하는 일은 없겠지요.
답변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