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대를 갈지 안갈지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제가 특성화고를 나와 20살에 취업해서 선반 밀링 가공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피텍 사업이라고 평일엔 일하고 주말에 대학을 가며 등록금 전액 지원해주는 사업있어요 (2년재) 근데 그게 용접 과에요 근데 용접은 학교 다닐때 해봤는데 영 아닌거 같아서 선반 을 전공으로 한거란 말이죠 그래서 올해는 대학 안가고 회사에서 일할까 해요

회사에서도 가공을 배우게 해줘요 프로그램 만지며 배우고 내년에 선반 밀링 기계가공 쪽 대학을 가고 싶은데 만약 내년에 그런 기계과나 주변에 그런 대학이 없고 너무 멀다하면 아예 대학 자체를 못 나올수도 있어요 그럴 경우엔 용접이여도 대학이라도 가서 졸업장이라도 받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회사에서 기술 배우는거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먼저 하고 계신 밀링과 선반 작업이 맞는다고 느끼 신다면 기술을 더 늘리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학위가 목표라면 가는 것이 좋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지 큰 단점이라고 한다면 추후 취업이나 승진에서 비교적 손해 볼 수 있다고 보지만 경력이 3년 이상 된다면

    학위 차이는 크기 않을 것으로 보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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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우선 평일에일을 하면서 주말에 용접 대학에 다니는것은 용접이 본인의 전공과 맞지 않고 흥미가 적다는 점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만약 용접이 맞지 않는다면 공부 동기 유지가 어려워 학원 효과가 떨어질수있습니다. 대신 회사에서 계속 밀링과 가공 조작 프로그램을배우고 경험을 쌓는다면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는데 더 유리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내녀에 기계과 대학 진학을 꼭하고 싶은데 가까운 곳에 없다면 졸업장 유무와 본인의 장기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추천합니다. 대학 졸업장은 미래에 진학이나 직업 선택을 넓혀주지만, 기술과 경험은 현장에서 더 깊게 배울수있다는 장점이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용접이라도 대학 진학하며 최소한 학위 취득을 병행하는 것도 활용할수있는 방법입니다.

    결국, 본인의 장기 커리어 목표와 현실적 여건(거리,비용,적성)을 잘 따져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기술과 학위를 둘다 갖추면 더 큰 시너지가 납니다. 자신의 흥미와 생활 리듬에 맞춰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