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엔진오일교환주기를 앞당기는것이 엔진소리가 부드러워지는것과는 별개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연관이 아예없지는 않습니다만, 큰 영향을 끼친다기보다는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이유는요
엔진오일의 경우에는 새 오일이 무조건 좋다 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엔진도 운전하는 사람의 습관에 따라 길들여지는것인데 엔진오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새 엔진오일이 엔진에 들어가고 엔진오일도 엔진과 마찰하고 윤활하면서 길들여지게 됩니다. 그 길들여지는 구간이 지나면 변질되기 시작하는것이죠. 변질되는 시점에 엔진오일을 교환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을 길들이고 유지시키는데에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과격하게 운전하게 되면 엔진오일의 변질시기가 빨라지게 되고
반대로 너무 느긋하게 운전하게 되면 엔진오일의 길들이는 시기가 늦어지게 되는것이죠.
그 중간을 잡기가 매우 어렵기에 엔진의 성능을 유지시키는데 있어서 운전자의 운전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저같은 경우에는 5000~6000사이에 교환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 운전습관과, 주행환경, 그리고 자동차의 노후와 연관지어서 주기를 결정했는데요.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앞당긴다고 해서 엔진의 소음이 줄어든다던가,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지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엔진의 컨디션을 얼마나 유지시켜줄 수 있느냐에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