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영양 보조제는 치료제는 아니지만 건강이 염려되어 꾸준히 먹게 되는데요 먹는게 좋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71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을 완화해준다거나 다시 뼈를 채워준다는 등의 방송이 나오고 나면 관련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는데요. 치료제가 아닌 영양 보조제다 보니 그 효과가 아주 미비할 거 같은데 그래도 꾸준히 드시는 분들은 좋아지는 것 같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정신적인 안정감의 효과일듯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의 도움은 되겠지만 그래도 먹는 게 안 먹는 것보다는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차라리 칼슘이 들어 있는 멸치를 한 접시 먹는 게 더 나을까요? 영양보조제 가격도 6개월치 여러가지 구입하면 몇십만원씩하니 상당히 부담되더라구요. 어르신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다 드시려고는 하시는데...
차라리 병원처방받은 조제 치료약이나 예방약을 드시는게 낫지싶은마음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