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는 탑승자가 0명이어도 운행을 하나요?

인기 없는 구간의 경우 탑승자가 아예 없을 수 있을거 같은데요

만약에 탑승자가 0명의 경우도 빈차를 끌고 운행을 하는건가요?

운행을 한다면 굳이 왜 운행을 하는걸까요

빈차로 갔다가 손님 태우고 다시 내려와야 되니까 그런건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님이 용용이어도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손님이 없어서 빈 차로 운행을 하지만 다시 복귀할 때 다른 손님을 태워 올 수 있기 때문이죠

  • 네 운영을 합니다. 왜냐하면 도착지에서 반대로 오시는 손님들이 있기 때문에 울며겨자식으로 내려 갑니다.

    빈차라고해서 운행을 안하면 도착지에 있는 손님들은 원래 타기로 했던 버스를 탈수가 없겠죠?

  • 아무리 고속버스라고 그래도 손님이 영원히어도 운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빈 차들이 움직이는 것을 많이 보았고요 다시 갔던 차가 손님을 태우고 복귀도 하기 때문이죠

  • 차량이 왕복으로 운행을 하면서 손님이 한명도 없는 빈차로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움직이지 않겠지만 출발할때 손님이 없더라도 갔다가 돌아올때 해당 시간에 손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 아마도 고속버스는 탑승자가 거의 없어도 운행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0명인 적은 없기 때문에 한두 명만 있어도 운행은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고속버스 회사들이 적자를 많이 보는 겁니다

  •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는 승객수와 상관없이 운영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승객이 한명이든 한명도 없이 빈차든 말이지요. 왜 그런진 저두 모르겠지만요.

  • 그건 해당 운수업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그 차가 거기에 가야만, 다음 버스를 운전할 수 있다면 (그곳에 버스 여유가 없다면) 탑승자가 없더라도 갑니다.

    그런데, 그 차가 거기에 가지 않아도 그곳에 버스 여유가 있다면, 아예 결행시켜서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아마 운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려간 차가 다시 같은 노선으로 올라와야 되기 때문에 내려가지 않는다면 안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