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행중인 정책이 아니고,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가 수신료 분리 징수에 따른 수입감소 대안으로 제안한 정책인데요. 모바일 수신료 정책이란 전국민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TV를 직접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수신료 징수 범위를 늘리자고 한 것인데, 야권에서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질타했습니다.
모바일 방송 수신료 정책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공영방송을 시청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수신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안으로, 기존 TV 수신료 체계를 확장하려는 취지입니다. 이는 미디어 소비 형태 변화에 따라 공영방송의 재원 확보를 위해 제안된 것이지만, 이용자 부담 증가와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