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식의 맛의 영향은 유전과 그 외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1) 유전
맛을 제공하는 성분이 혀에 닿으면 혀에서는 그 성분을 인식하는 receptor (수용체)가 존재합니다.
그 수용체의 수와 민감성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유전적으로 초기에 결정됩니다.
다만, 노화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2) 그 외
심리적 상태, 신체적 상태 등에 요인을 받습니다.
심리적인 부분은 스트레스, 긴장 상태 등이 있습니다.
신체적인 상태는 포만감, 공복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노화의 정도에 따라서 맛을 느끼는 정도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동일한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특히, 미각은 훈력을 통해서도 예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있으니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