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치가 결손되고 난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 변화가 나타납니다. 무엇보다 인접한 치아가 빠진 치아쪽으로 기울어 치열 자체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맞물리는 치아가 솟구쳐 올라와 교합 평면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 모든 변화로 인하여 추후 임플란트나 다른 치료를 할 때 치료과정이 길어지거나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영구치하가 빠진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게 되면 해당 부위의 주변 치아가 이동해서 그 치열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치아가 담당하던 교력이 다른 체에 가해지기 때문에 다른 치아에 무리가 될 수가 있어서 치아를 상실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수복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