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완도의 명사십리 해변은 해수에 포함된 미네랄 등 기능성 성분이 전국에서 가장 풍부한 남해안 최고의 해변으로 그 규모 뿐만 아니라 아름다움도 매우 빼어난 곳입니다. 모래 우는 소리가 십리밖까지 들린다 하여『울모래』또는『명사십리』로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매년 100만명의 피서객이 찾고 있는 명사십리는 길이 3,800m, 폭 150m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넓은 울창한 송림, 주차장, 샤워장, 탈의실, 탐방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연인 및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