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석이 분분한데요. 개인적으로는 영향력이 크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은 과거에도 엔비디아와 손을 잡은 적은 없고, 엔비디아의 경우 현재 공급부족으로 반도체를 못팔면 못팔았지 남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로 인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단, 가격과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문제로 기업들이 이를 자체생산 하려는 것으로 번져 장기적으로는 이슈가 될 수는 있으리라 보기는 합니다.
애플이 엔비디아 대신 구글 AI 칩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건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 중 하나가 다른 공급업체로 전환함에 따라 매출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AI 프로젝트에 지출을 조정하면서 엔비디아 시장 지배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