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만든 TPU와 엔비디아의 GPU의 차이
구글에서 자체적으로 AI칩에 필요한 TPU를 만들었고,
이게 실제 GPU보다는 성능이 월등하다고 하던데요..
엔비디아의 GPU와 비교해서 TPU는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만약 TPU가 GPU를 대체 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도입하기로한 GPU는 어떻게 될까요?
다시 논란의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구글의 TPU와 엔비디아의 GPU는 AI 시대의 핵심 기술인데요 각각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TPU는 구글이AI 연산, 특히텐서 처리만을 위해 직접 설계한 맞춤형 칩(ASIC)입니다. 특정 대규모 AI 연산에서는 GPU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일수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AI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강점이있습니다.
반면, GPU는 본래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칩이지만, 병렬 처리 능력 덕분에 AI 학습 및 추론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GPU는 80~90%의 시장 점유율과 17년과 구축된 CUDA생태계를 바탕으로 범용성과 절대 성능에서 여전히압도적인 우위를 보입니다. 다양한 AI 모델과 환경을 지원해야 하는 경우 선호되는 경향이있습니다.
TPU가 특정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해서 GPU를 완전히대체하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GPU는 범용성이 강하고,새로운 AI 연구 기법 적용이나 최적화 측면에서 유연하답니다. 만약 TPU가 더 보편화된다 해도, 한국이 도입한 GPU는 다른 AI응용 분야나 범용 컴퓨팅에서 계속 중요하게 사용될수있을것입니다. AI 기술은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어서 어느 한기술이모든것을 대체하기보다는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TPU는 AI 연산(특히 딥러닝 추론·학습) 에 특화된 구글 전용 칩으로, 특정 작업에서는 GPU보다 전력 효율과 처리 속도가 뛰어납니다.
반면 엔비디아 GPU는 범용성이 높아 AI뿐 아니라 그래픽·과학연산 등 거의 모든 계산에 쓰입니다.
TPU는 주로 구글 클라우드 내부에서만 사용되어 접근성과 생태계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TPU가 GPU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특정 AI 워크로드용 보완재로 쓰일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에 도입되는 GPU도 여전히 필요하며, 단기적으로 대체 논란이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안녕하세요. 김민규 전문가입니다.
TPU 가 현재 대체할 수 있는 것은 AI 분야에 한정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AI 전용으로 사용하는 목적이라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목적이 다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TPU는 AI 모델 학습에서 효율이 높기 때문에 전기세가 줄고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만 적용되어 다른 프로그램하고 연동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GPU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AI속도가 보다 느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TPU가 GPU를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가 GPU를 도입해도 일부를 섞어 쓰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측면에서 AI를 빨리 키우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지네요